[독서수양록] 유혹하는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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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4-01-01 02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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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을 잘 쓰려면, 많이 읽은후, 많이 써보는 것이 최선이라고 한다. 공감대형성이 덜 된 탓이다. 단지 글쓰기라는 단어만으로 책을 골라잡았으니, 읽기에 내키지 않았으리라. 책을 읽기 스타트해서도 오랜 시간 질질 끈 책이다. 그래도 글쓰기에 보탬이 되지 않을 성 싶어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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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명
유혹하는 글쓰기
스티븐 킹
김영사
1판 1쇄 2002.2.
1판 21쇄 2009.5.
인문 ` 독서/글쓰기 ` 글쓰기 ` 글쓰기일반
독서기간 : 2009.10.13~27
글을 잘 쓰고 싶다는 생각에 구입한 책이다.
`밑줄`
칼럼니스트 미치 앨봄. p10
우리는 작가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에게 어디서 아이디어를 얻느냐고 묻는 일은 절대로 없다. 나름 밑줄 친 것이라도 적고 내려가 주었으면 싶다. 자기 자신도 모른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. p10
불필요한 단어는 skip하라. p13
편…(skip)
[독서수양록] 유혹하는 글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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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독서수양록] 유혹하는 글쓰기
다. 답을 알았으니 첨언한 들 무엇하리.
그래도 너무 짧다. 고로 내 book report은 여기서 끝내기로 한다. 소설을 별로 읽어본 경험도 없고, 스티븐 킹이 누군지도 모르고 그의 책을 단 한 줄도 읽어보지 않았다. 그보다 확실한 방법은 없다. 맞는 말이다. 구입해 놓고도 오랜시간 내 책장에 꽂혀 있었다.


